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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7 [관련기사]영상회의 솔루션, 클라우드서 바로 쓴다 6235


큐릭스 클라우드 사용 화면.


<큐릭스 클라우드 사용 화면.>




영상회의 솔루션을 클라우드에 접속해 바로 쓸 수 있게 됐다. 별도 장비나 SW를 갖추지 않아도 된다. 

유프리즘(대표 차민수)은 '큐릭스 클라우드(CURIX Cloud)' 영상회의 서비스를 내달 정식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
. 

큐릭스 클라우드는 별도 장비를 갖추거나 SW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. ID 발급 만으로 사용 가능하다. 네이버, 구글,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 계정으로도 서비스를 가입할 수 있다. 사용자 수에 따른 월과금 방식이라 추가 투자 비용이 없다. 서버를 구축하지 않아도 된다. 무료 업데이트로 영상회의 솔루션을 항상 최신 버전으로 사용할 수 있다
.

유프리즘은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점을 감안해 인터넷데이터센터(IDC)에 서버를 두고 모든 시스템 구성을 이중화했다
. 

기존 구축형 모델에서 호평 받은 주요 기능과 노하우를 클라우드에 그대로 담았다
.

큐릭스는 H.323과 SIP 표준 프로토콜은 물론 자체 개발한 소프트 마이크로콘트롤유니트(MCU)를 지원한다. 폴리콤과 탠드버그, 라이프사이즈, 아이트라 등 기존 장비를 그대로 쓸 수 있다. 시스코·3Com·어바이어·제너시스템즈·LG 에릭슨 등의 IP교환기, IP영상폰, CCTV 카메라와도 연동한다. 스마트폰이나 PC 등 개인 단말도 연결해 쓸 수 있다. 고가 장비를 도입하지 않고 고품질 영상과 문서서식을 볼 수 있게 설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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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방향 풀HD급 화질로 실시간 스트리밍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. 대용량 동영상 파일을 업로드하지 않고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공유할 수 있다. 스트리밍 중 판서 기능도 지원한다. 문서 공유 도중 판서도 가능하다
. 

유프리즘은 영상회의 때 자주 발생하는 네트워크 대역폭 병목 문제도 해결했다. 국내 최초로 두 개 모니터를 이용해 영상과 문서를 분리하는 듀얼 스트리밍으로 효율을 높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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큐릭스 클라우드를 이용하려면 홈페이지(http://cloud.uprism.com)에 접속해 가입하면 된다. 유료서비스 신청 후 결제하면 즉시 사용 가능하다. 유프리즘은 정식 출시 전 오픈베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 오픈베타 기간 중에는 무료다
. 

차민수 유프리즘 대표는 “유프리즘은 자체 개발한 원천 기술로 영상회의 시장에서 호평을 받아왔다”면서 “7월부터는 해외 협력업체와 뉴질랜드, 호주, 이탈리아 등 순차적으로 글로벌 서비스에 나설 것”이라고 밝혔다. 


 


[출처] 전자신문 성장기업부 유창선 기자

[링크] http://www.etnews.com/20170608000310

[관련문의] 사업본부 (070-4077-0111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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